✓ 샤프픽토토·프로토 분석 · 토계부 구독 안내 앱 설치 EN
📲 샤프픽 앱 — 경기 전에 AI픽·조합픽 알림 앱에서 처음 가입하면 1일 무료 체험
QR 코드 — 샤프픽 Play 스토어로 이동 폰 카메라로 찍으면 Play 스토어로 바로

K리그 분석 — 프로토 61경기로 본 무승부, 1골 차, 언더오버

샤프픽(Sharp Signal Labs) ·

K리그 분석에서 배당이 가장 많은 것을 알려 주는 곳은 무승부 가격, 1골 차 승부, 2.5골 기준점 세 군데입니다. 정배·역배를 고르기 전에 이 세 숫자를 먼저 보면 경기의 모양이 잡힙니다. 이 글은 샤프픽이 모은 프로토 승부식 105120회차 중 정산이 끝난 K리그 61경기(K리그1 30경기·K리그2 31경기, 2026년 9월 4일10월 10일 경기)의 마감 배당·구매율·결과로 그 세 가지를 차례로 봅니다.

오늘 경기 픽이 아니라 읽는 법입니다. 결과는 배당이 미리 무엇을 말했는지 확인하는 데만 썼습니다.

리그 두 개를 한 표로

구분 K리그1 K리그2
경기 수 30 31
홈 승 · 무 · 원정 승 12 · 11 · 7 11 · 10 · 10
승무패 역수 합(중앙값) 1.124 1.149
마진 뺀 확률 평균(홈·무·원정) 39.2% · 27.7% · 33.1% 36.6% · 27.0% · 36.4%
경기당 골 2.47 2.23
2.5 기준점 결과(언더 · 오버) 14 · 16 20 · 10
무승부 구매 비율 평균 42.8% 46.2%

첫째로 볼 줄은 역수 합입니다. 역수 합은 승·무·패 배당을 각각 1로 나눠 더한 값이고, 1을 넘는 만큼이 마진입니다. K리그1은 114회차까지 25경기가 1.1221.125였고 119·120회차 5경기는 1.1481.150이었습니다. K리그2는 105회차부터 31경기 내내 1.148~1.150이었습니다. 같은 1.80이라도 K리그2 쪽이 확률로는 조금 더 낮다는 뜻입니다. 마진을 빼는 계산은 배당 계산 원리 글에 단계별로 있습니다.

둘째로 K리그2는 마진 뺀 확률로 홈 36.6%·원정 36.4%로 거의 반반이었습니다. 원정팀이 정배인 경기가 31경기 중 16경기로 홈 정배(15경기)보다 많았습니다. 홈 경기라는 이유만으로 한쪽을 높게 보는 습관은 K리그2 배당과 맞지 않습니다.

무승부는 배당보다 많이 나왔고, 구매는 그보다 더 몰렸다

61경기 가운데 무승부는 21경기로 34.4%였습니다. 같은 경기 프로토 배당에서 마진을 빼고 계산한 무승부 확률 평균은 27.3%였습니다. 정배 배당대별로 나누면 차이가 어디서 났는지 보입니다.

정배 배당(프로토 마감) 경기 정배 승 무승부 역배 승 정배 평균 무 배당 평균 배당이 말한 무승부 확률
1.60 미만 11 6 4 1 1.48 3.79 23.2%
1.60~1.99 21 11 6 4 1.84 3.26 27.0%
2.00~2.39 26 11 10 5 2.23 3.03 29.1%
2.40 이상 3 1 1 1 2.44 3.02 29.1%

정배가 2.00을 넘는 26경기, 즉 두 팀이 비슷하다고 본 경기에서 무승부가 10번 나왔습니다(38.5%). 무 배당 3.03을 확률로 바꾸면 29% 남짓인데 실제로는 그보다 자주 비겼습니다. 다만 26경기에서 두세 경기만 결과가 달라도 비율은 30% 근처로 내려옵니다. 이 표로 ’K리그는 무승부에 걸어야 한다’는 규칙을 만들지 않습니다.

구매율은 반대쪽에서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. 프로토 구매율은 구매 건수 기준인데, 무승부 구매 비율이 평균 42.8%(K리그1)·46.2%(K리그2)였고, 61경기 중 36경기에서 무승부가 가장 많이 팔린 결과였습니다. 배당이 말한 27%보다 훨씬 많은 사람이 무를 골랐다는 뜻입니다. 구매가 가장 많이 몰린 결과가 실제로 맞은 경기는 K리그1 16경기, K리그2 10경기였습니다. 구매율은 사람들이 어디에 샀는지를 보여 줄 뿐이고, 확률은 배당에서 따로 읽어야 합니다. 회차가 열리면 경기별 비율을 구매율 페이지에서 바로 볼 수 있습니다.

정배가 이겨도 1골 차가 많다 — 핸디캡 -1을 따로 보는 이유

이 글의 61경기에는 모두 핸디캡 ±1 마켓이 함께 나왔습니다. 정배가 1골을 주는 쪽입니다. 61경기를 정배의 점수 차로 나누면 이렇습니다.

정배 결과 K리그1 K리그2 합계 핸디캡 -1 정산
2골 차 이상 승 6 7 13 (21.3%) 정배 쪽 적중
딱 1골 차 승 8 8 16 (26.2%) 무
무승부·패 16 16 32 (52.5%) 상대 쪽 적중

정배가 이긴 29경기 가운데 16경기(55%)가 1골 차였습니다. 승무패에서 정배 승을 고른 사람에게는 같은 적중이지만, 핸디캡 -1에서는 ’무’입니다. 그래서 61경기의 핸디캡 -1 배당은 정배 쪽이 2.115.50으로 높게 나왔고, 무가 3.054.00 사이에 붙었습니다. 9월 5일 전북 현대모터스–포항 스틸러스는 승무패 전북 승 1.78, 핸디캡 -1 전북 승 3.40이었습니다. 같은 팀을 두고 전혀 다른 질문을 하는 두 숫자입니다(이 경기는 2:0이라 둘 다 전북 쪽 적중이었습니다). 국내 핸디캡과 해외 아시안 핸디캡이 정산에서 어떻게 다른지는 핸디캡 정리 글에 표로 있습니다.

2.5골 기준점은 두 리그가 반대로 갔다

프로토 K리그 언더오버는 거의 모든 경기가 2.5 기준점이었습니다. 같은 2.5인데 결과는 리그별로 갈렸습니다.

  • K리그1: 30경기 중 오버 16 · 언더 14, 경기당 2.47골. 3골 경기가 9번으로 가장 많았습니다.
  • K리그2: 30경기 중 언더 20 · 오버 10(3.5 기준점 1경기는 언더), 경기당 2.23골. 2골 경기 10번, 1골 경기 8번이었습니다.

배당은 이 차이를 담지 못했습니다. K리그2 2.5 기준점 30경기 중 17경기는 오버 쪽 배당이 더 낮았고, 그중 11경기는 오버가 1.48~1.62였습니다. 그런데 결과는 언더가 두 배였습니다. K리그1은 오버 쪽이 낮은 경기와 언더 쪽이 낮은 경기가 15경기씩 반반이었습니다. 기준점과 정산 자체가 낯설다면 언더오버 뜻 글부터 보는 편이 빠릅니다. 한 달 남짓한 기록이라 이 차이도 시즌 내내 이어진다고 보지는 않습니다.

발매 뒤 배당이 크게 움직인 경기

프로토는 발매 시작 배당과 마감 배당이 따로 기록됩니다. 첫 배당이 남아 있는 39경기 중 마진 뺀 확률이 4%p 넘게 바뀐 경기는 8경기였고, 많이 짧아진 쪽이 이긴 경기 4 · 무승부 2 · 진 경기 2로 갈렸습니다. 움직였다는 사실만으로 결과를 알 수는 없습니다.

사례 — 김천상무–FC안양, 2026년 10월 10일(120회차)

시점 김천 승 무 안양 승 마진 뺀 확률(김천·무·안양)
발매 시작 1.87 3.30 3.20 46.5% · 26.3% · 27.2%
마감 2.21 3.20 2.60 39.4% · 27.2% · 33.5%

홈 정배였던 김천이 마감 무렵에는 2.21까지 밀렸고, 안양 확률은 27.2%에서 33.5%로 6%p 넘게 올랐습니다. 방향은 한쪽으로만 갔습니다. 같은 경기 핸디캡 -1(김천이 1골 줌)도 안양 쪽이 1.73에서 1.50으로 내려왔습니다. 구매 건수는 무 53.5%, 안양 27.4%, 김천 19.0% 순이었고, 경기는 0:1 안양 승이었습니다.

반대 모양도 있습니다. 9월 5일 FC서울–인천 유나이티드(105회차)는 서울 승이 1.81에서 1.63으로 내려와 확률이 49.2%에서 54.7%로 올랐고, 구매의 76.5%가 서울 승에 몰렸습니다. 결과는 1:0 서울 승이었지만, 핸디캡 -1에서는 1골 차라 ’무’였습니다. 앞 절의 1골 차 표가 한 경기 안에서 그대로 보인 경우입니다. 두 경기 모두 한 경기일 뿐이고, 규칙을 증명하지 않습니다.

K리그 한 경기를 볼 때 확인하는 것

  • 역수 합으로 리그 마진부터 확인합니다. K리그1 1.12대, K리그2 1.15 안팎이 평소 수준이었습니다.
  • 무 배당을 확률로 바꿉니다. 3.0 안팎(약 29%)이면 두 팀을 비슷하게 본 경기입니다. 이 구간에서 무승부가 자주 나왔습니다.
  • 정배를 볼 때 1골 차 가능성을 따로 셉니다. 승무패 정배와 핸디캡 -1 정배는 다른 질문입니다.
  • 2.5 기준점은 리그를 나눠 봅니다. 같은 기준점이라도 이번 기록에서는 K리그1과 K리그2가 반대로 갔습니다.
  • 발매 시작 대비 마감 배당 변화와 구매율은 마지막에 봅니다. 회차별 전체 경기와 배당은 프로토 회차 페이지에, 리그별 경기 목록은 K리그1 리그 페이지에 있습니다.

이 글의 표는 회차가 더 쌓이면 다시 계산해 고칩니다. 같은 방식으로 해외 리그를 국내·해외 배당 맞대기로 본 글은 프리미어리그 분석입니다.

출처

  • 배당·구매율·결과: 샤프픽이 모은 프로토 승부식 105·106·108·111·114·119·120회차 발매·정산 기록 중 K리그1·K리그2 승무패·핸디캡·언더오버 마켓, 정산이 끝난 61경기(2026년 9월 4일~10월 10일 경기). 구매율은 결과별 구매 건수 비율.
  • 마진 뺀 확률 = 각 결과의 1 ÷ 배당을 세 결과의 합으로 나눈 값.
  • 2026년 10월 11일 집계.

자주 묻는 질문

K리그는 무승부가 얼마나 나오나요?

이 글의 61경기(2026년 9월 4일~10월 10일)에서는 21경기가 무승부로 34.4%였습니다. 같은 경기 프로토 배당에서 마진을 빼고 계산한 무승부 확률 평균은 27.3%였습니다. 다만 61경기는 몇 경기만 달라져도 비율이 크게 흔들리는 표본이라 규칙으로 쓰지는 않습니다.

K리그1과 K리그2 배당은 어떻게 다른가요?

프로토 승무패 배당의 역수 합 중앙값이 K리그1은 1.124, K리그2는 1.149였습니다. 같은 배당 숫자라도 K리그2 쪽이 마진이 더 두껍다는 뜻이라, 확률로 바꿀 때는 리그마다 역수 합으로 따로 나눠야 합니다.

K리그 정배는 핸디캡 -1을 넘기기 어렵나요?

61경기에서 정배가 2골 차 이상으로 이긴 경기는 13경기(21%)였고, 딱 1골 차로 이긴 경기가 16경기였습니다. 핸디캡 -1에서 1골 차 승리는 '무'로 정산되므로, 정배의 승리 확률과 핸디캡 승리 확률은 크게 다르게 봐야 합니다.

샤프픽에서 바로 보기

다른 글

스포츠토토·프로토는 합법 발매처(베트맨·판매점)에서만 구매할 수 있고 청소년은 구매할 수 없습니다. 이 글의 분석은 정보이며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